반응형

전체 글 499

[추천 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 에일리 (가사, 코드 악보)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가수 : 에일리 발매 : 2017년 (도깨비 OST)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라는 노래 입니다. 드라마 도깨비 OST로 음원이 나오자마자 차트를 씹어 먹은 그 노래 입니다. 도깨비의 인기도 있었겠지만 노래 자체가 아주 좋습니다. 에일리의 폭풍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노래 입니다. 코드 악보는 원키의 코드가 기타로 연주하기에는 많이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1프렛에 카포끼고 -1키로 낮춘 코드로 연주하는것을 추천해요. 노래가 어려우니 그냥 카포 빼고 -1키로 연주해도 괜찮겠네요~~ 추가로 남자 버전 코드(-5키)도 같이 올립니다. 코드는 -1키와 남자(-5)키로 수정한 코드를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자신의 음역대와 어울리는 코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추천 곡] 오랜 날 오랜 밤 - 악동뮤지션 (가사, 코드 악보)

오랜 날 오랜 밤 가수 : 악동 뮤지션 발매 : 2017년 악동 뮤지션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오랜 날 오랜 밤'입니다. 최강 케미를 자랑하는 악동뮤지션의 이번 앨범은 '마리텔'에서 일부 선공개 되었죠. 그 방송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곡으로 타이틀곡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남매의 화음이 정말 듣기 좋은 매력 넘치는 곡이네요.

뜨거운 것에 손이 닿았을때 손을 당기는게 먼저? 느끼는게 먼저?

찻잔이나 냄비 등, 뜨거운 것을 무심코 만졌을때 순간적으로 "앗 뜨거!" 하고 느끼며 손을 당기는 게 반사적인 반응입니다. "뜨겁다"라고 느끼는 것과 손을 뜨거운 것으로부터 떨어지게하는 동작과는 어느 쪽이 먼저 일어날까요?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 반응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간발의 차이로 뜨거운 것으로부터 손을 떼어내는 동작이 먼저 일어납니다. 뜨겁다고 느끼거나 순간적으로 손을 떼어내는 동작은 뇌와 척수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뇌와 척수를 합친 "중추 신경계"가 뜨거운 것에 닿았을 때 일어나는 "반사"라고 불리는 운동을 관장합니다. 예를 들면 뜨거운 찻잔을 무심코 잡았을 때에는 피부에 있는 열을 느끼는 신경을 통하여 척수에 자극이 전달됩니다. 척수에는 그 자극을 처리하여 손이나 손가락에 신호를..

체온계의 눈금을 42℃ 까지만 만드는 이유

체온계의 눈금을 42℃ 까지만 만드는 이유 건강할 때의 체온은 36℃ 전후가 성인의 평균치입니다. 그것을 컨트롤하는 것은 뇌의 체온중추입니다. 감기 등으로 체온이 상승하는 것은 이 체온중추가 독소의 자극을 받는 것이 원인입니다. 체온중추는 극단적인 흥분으로 제어불능인 경우는 있지만 어지간해서는 자신의 역할을 완전히 포기해버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정 온도를 넘으면 죽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온도가 42℃ 입니다. 체온이 42℃ 이상 오르면 사람의 몸을 이루고 있는 주성분인 단백질이 굳어버리게 됩니다. 계란이라면 60℃, 인체라면 42℃면 굳어버리는 단백질은 한번 열 때문에 굳어버리면 두번 다시 원래의 형태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사람이 42℃의 고열로 죽는다는 것은 딱딱하게 삶아진다는 것입니다. [참고]..

[추천 곡] 이 바보야 - 정승환 (가사, 코드 악보)

이 바보야 가수 : 정승환 발매 : 2016년 정승환의 '이 바보야' 입니다.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정승환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발라드 곡입니다. K팝 스타를 통해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으로 들어가 좋은 노래들을 계속해서 부르고 있습니다. 우연하게 옛 인연을 만나 반가움, 걱정, 원망의 감정이 생기고 자신 때문에 헤어졌다는 자책과 미안함... 행복하게 살아 달라는 부탁이 노래의 내용입니다. 이 곡은 원키 그대로 기타로 치기에는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기타 1플랫에 카포를 끼우고 -1키로 연주하시면 원키로 연주하는게 좀 쉽습니다. 카포를 안끼우면 한키 낮은 음으로 연주를 할 수 있겠죠. 원키 코드와 -1키 코드를 같이 올렸습니다. 코드는 원키와 -1키로 수정한 코드를 같이 올리도록 하..

[추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너의 꿈속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너의 꿈속에 우연한 기회에 라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노래를 듣고, 한방에 반해버렸습니다. 저에게는 마치 을 처음 들었을때의 감동이 왔어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도 한국 창작뮤지컬이며, 많은 찬사와 상들을 받은 뮤지컬입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는 극중 친구의 살인 누명을 대신 쓰고 사형대에 끌려가기 직전에 부르는 노래입니다. 처음에 가사만 듣고 남녀의 사랑 노래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같은 꿈을 꾸는 친구에대한 노래였네요. 그런데 가사만 보면 충분히 사랑이야기로 오해 할 정도로 가사가 좋은거 같아요.ㅋㅋ 한지상 배우의 목소리로 처음 접하고, 박은태 배우의 노래도 들어봤는데, 가사와 멜로디가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영상은 한지상 배우가 부른 입니다. 가사_한지상..

Music_Box/뮤지컬 2017.02.08

[재료역학] 개념정리#2. 후크 법칙, 포와송 비

1. 후크 법칙 (Hooke's law, 1678)1-1 정의재료의 어느 한계(탄성 한계) 이하의 외력을 가했을 때 변형량은 외력의 크기와 재료의 길이에 비례하고 재료의 단면적에 반비례한다. (= 탄성 영역에서 변형량은 응력의 크기에 비례한다.) P : 외력 (kgf, N) l : 재료의 길이 (mm, m) A : 단면적 (mm2, m2) δ : 신량 (mm, m) (압축일 경우 축량) σ : 축응력 ε : 축변형률 E : 탄성계수 1-2 탄성계수 (E, Young's modulus)물체를 양쪽에서 잡아 늘일 때, 물체의 늘어나는 정도와 변형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탄성률을 말한다. 재료에 따라 정해지는 재료정수로서 종탄성 계수, 또는 영계수라고 한다. (후크 법칙의 비례 정수) ※ 대부분의 재료에서 인장과..

Study_Box/공학 2017.02.08

[추천 곡] 내일 할 일 - 윤종신 (가사, 코드 악보)

내일 할 일 가수 : 윤종신 발매 : 2013년 (월간 윤종신) 이번에 추천곡은 윤종신의 '내일 할 일' 입니다. 이곡은 2008년 윤종신 11집에 실린 곡인데 2013년에 월간 윤종신으로 윤종신 버전과 성시경 버전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원래 성시경을 생각하고 작곡한 곡인데 그 당시 성시경이 군 복무 중이라 자신의 11집에 수록했다고 해요. 이별하기 전에 이별을 준비하는 하루의 이야기 입니다. 윤종신이 부른 곡은 가슴 먹먹한 감정이 느껴지고, 성시경이 부른 곡은 부드러우면서 이별의 아쉬움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윤종신이 11집에서 부른 '내일 할 일'의 원키는 G#인데, 성시경 버전은 한키 낮은 G키 입니다. 그래서 코드 악보를 원키(G#)와 -1키(G)로 변환한 코드 악보를 올렸습니다. < 가사 및 코..

[경제] 회사와 기업의 차이는?

회사와 기업의 차이는? 회사란 자본주의 경제의 공동노동 조직이다. 어떤 경제체제에도 공동노동의 조직이 존재한다. 인간은 혼자서는 생산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혼자서 물고기나 짐승을 잡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바다나 강이나 산을 사용해도 좋다고, 그 소유자 또는 지배자에게 허락받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이와 같은 관계도 또한 하나의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공동노동 조직의 조직방식의 변화가 경제체제의 변화이다. 회사라는 공동노동 조직은 생산수단의 소유자, 즉 자본가가 단독으로 혹은 공동으로 이러한 일을 하고 싶다고 사업을 기획한다. 출자자는 회사를 구성하는 사원이며 그 사원의 조직으로서 회사가 생긴다. 이것은 사업을 기획하는 주체이기 때문에 기업으로 부르기도 한다. 회사는 한 마디로 영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Study_Box/경제 2017.02.07

태아가 양수 안에서 살 수 있는 이유?

태아가 양수 안에서 살 수 있는 이유?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태아는 양수 속에 떠 있습니다. 뱃속은 양수로 가득 차 있으므로 태아는 호흡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태아는 양수 안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혈액에는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혈액은 폐에서 산소를 받아 몸 전체로 운반합니다. 여기서 태아는 배꼽의 끝을 통해 엄마의 혈액으로부터 산소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심장은 우심실, 우심방, 좌심실, 좌심방 4개의 부실로 나눠져 있습니다. 어른의 경우 심장의 우심실에서 나온 혈액은 폐를 경유하여 좌심방에 들어가고 , 좌심실에서 전신으로 보내집니다. 그러나 태아의 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혈액은 우심실에서 폐로 흐르지 않고, 우심방과 좌심방의 상이에 비어 있는 난원공이라는 구멍에서 직접 좌심..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