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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_Box/과학&기술 6

[3D Printing] 3D Printing 역사 소개 [it 동아 자료]

[it 동아 연재 글] 작년부터 언론에 3D프린터 관련 내용이 연일 보도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뚝딱 만들어 낸다는 보도로 인해, 3D프린터를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3D프린터가 최신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3차 산업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혁신적인 물건'으로 포장되면서,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이나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처럼 일반 사람들이 접근하거나 활용하기 매우 어려운 기술로 여겨지고 있다. 그래도 언론 보도에 힘입어 3D프린팅 교육이 작년을 기점으로 급증했다. 1~2시간짜리 특강부터 모델링과 프린터 조립까지 배울 수 있는 장기간 교육까지 다양해 졌다. 하지만 수강생들 중 상당 수는 개인용 3D프린터의 한계와 산업용 프린터의 단..

3D 프린팅의 한계를 극복 할 신기술 ‘4D 프린팅’

3D 프린팅의 한계를 극복 할 신기술로 ‘4D 프린팅’이 주목받고 있다. 4D 프린팅은 기존의 3D 프린팅에 자가 변환 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결합한 기술 방식이다. 기존의 3D 프린팅 제작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은 대부분 고정된 형태와 모양, 구조를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4D 프린팅은 온도, 수분, 바람 등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특수 소재를 사용해 프린팅하고, 바람이 분다거나 압력을 높인 다거나 물에 넣는다거나 등과 같은 지정된 조건에 따라 프린팅 결과물의 모양이나 특성이 변화하게 된다. 이 기술은 3D 프린팅에 결과물이 변화할 수 있는 가소성이라는 한 차 원(Dimension)의 특성을 더했다는 의미에서(3D+1D) ‘4D 프린팅’이라고 불리고 있다. 4D 프린팅 기술은 열을 가하거나 물..

홀로그래피란?

홀로그래피는 1948년에 광원을 불리시켜 일부는 산란시킨 이미지를 사진건판으로 보내고 나머지는 직접 사진건판으로 보내어 일종의 배경을 현성함으로써 이미지를 가공하기 위해 발명되었다. 1964년 에미트 노먼 리스와 미시간 대학의 동료가 레이저를 사용해 3차원 이미지를 정확히 재현하는 방법을 생각할 때, 이 과정은 실질적인 관심사가 되었다. 강력한 광원은 주로 학문적인 관심사였던 과정을 개선시켰다. 홀로그래피는 오늘날 위조를 막기 위해 신용카드와 화폐에 사용되거나 공학, 약, 기타 분야에서 널리 적용되고 있다.

해커와 크래커의 차이

컴퓨터 범죄의 뉴스 등에서 가끔씩 등장하는 "해커"는, 범죄자나 나쁜 사람같은 이미지로 굳어져있습니다. 원래 "해커"(hack)란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그리고 일사분란하게 일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커"란 단순히 컴퓨터에 온 정신을 쏟고 있는 사람을 말했습니다. 고도의 컴퓨터 지식을 가진 그들은 오히려 존경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부정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에 침입하여 데이터를 파괴하거나 도둑질하거나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등 악질 행위를 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크래커"라고 부르며 확실히 구별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부르는 것을 일반적으로는 사용되는 경우가 드물고, 결국 해커는 모두 네트워크 범죄자가 되는 것처럼 인식되어 버렸습니다. 지금까지도 기업이나 네트워크 관리..

곤충이 가장 좋아하는 색은 파란색?

곤충이 좋아하는 색을 조사하는 실험은 ... 우선 꽃을 파란색, 보라색, 빨간색, 오렌지색, 노란색의 꽃다발을 준비합니다. 차가운 색과 따뜻한 색으로 준비를 한 것입니다. 같은 종류의 꽃으로 색이 다른 것이 있다면 보다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꽃의 꿀을 빠는 곤충은 어디로 갈까요? 파란색과 보라색 꽃다발 쪽으로 가게 됩니다. 희색이나 핑크색 꽃으로 실험해 봐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파란색, 보라색은 자외선에 가까운 색이기도 합니다. 곤충은 자외선을 좋아하기 때문에 실제로 태양광선을 스펙트럼으로 분해하여 시험해 보아도 곤충은 자외선으로 향하고 적외선에 대해선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참고로 포유동물은 대부분의 종류가 색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투우의 소가 빨간 천에 흥분을 하는 것도 빨갛기..

고대인은 어떻게 지구를 측정할 수 있었을까?

초기 지리학자 에라토스테네스(기원전 276-194년경)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의 관장이었는데, 영국제도부터 스리랑카까지, 차스피해부터 에티오피아까지, 알려진 세계의 지도를 만들었다. 에라토스테네스는 경선과 위선을 이용한 지도제작법을 고안해 1세기 이후에 구상된 위도와 경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지구의 둘레도 정확히 추정했다. 에라토스테네스가 계산한 값은 실제 측정치인 2만 4천840마일 (3만 9천976킬로미터)에서 4천 마일(6천 437킬로미터)도 채 틀리지 않았다. 에라토스테네스는 두 지점에서 하지 때 태양의 위치에 주목하고, 지구가 원이라고 가정해서 두 지점 간 거리에 그 거리에 해당하는 원둘레의 비율을 곱했다. 작은 오차들이 더해져 과다추정의 원인이 되었다. 지리학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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